기사입력 2015.03.28 14:57 / 기사수정 2015.03.28 14:5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MBC가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슈퍼콘서트'를 주관한 공연 기획사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MBC는 최근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와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상표권이 침해당했다며, 월드쇼마켓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제호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2일 '토토가' 상표 출원을 한 MBC는 "널리 알려진 '토토즐'과 동일, 유사한 제호가 사용된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출처에 관한 혼동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MBC 예능국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MBC 법무팀이 주관하는 일"이라며 "가처분 신청을 할 것이란 얘기는 들었다"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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