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3 08:33 / 기사수정 2015.03.13 08:3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지현우의 2색 매력이 훈훈함을 낳고 있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박노아로 활약할 지현우의 180도 반전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지현우가 분할 박노아 역은 청정1급수 영혼을 지닌 허당기 가득한 신임 국어교사.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지만 정작 학생들은 그를 잘 따르지 않아 홀로 고군분투 하고 마음만 앞선 허당교사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는 박노아에 혼연일체 한듯 해맑은 웃음으로 캐릭터의 순수함을 한껏 발산하는가 하면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는 카리스마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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