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진재영이 남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덩치가 큰 천사를 만났어요. 나에게도 여봉봉이라는 남자 사람이 생겼고요. 지금까지 제가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로 남아있죠"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진재영은 남편의 어깨에 기댄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했다.
진재영은 2010년 10월 17일 골프강사로 활동하던 4살 연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진재영 ⓒ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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