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12.27 23:44 / 기사수정 2014.12.27 23:4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유재석이 '2014 KBS 연예대상'의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신동엽과 유재석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4 KBS 연예대상'에 참석했다.
올해 연예대상은 대상 후보를 앞서 공개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1부 중간 MC들은 차례차례 대상 후보들을 공개하겠다고 했고, 그 첫 번째 후보로 강호동이, 두 번째 후보로 김준호가 호명됐다.
이어 2부에서 세 번째로 신동엽이 호명됐고, 그를 지지하기 위해 KBS 예능 프로그램의 사전 MC를 맡고 있는 MC딩동이 무대에 올랐다.
MC딩동은 "프로그램을 통해 신동엽 씨의 진행을 가까이에서 봐서 정말 영광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모습을 보면 왜 신동엽 씨를 '동엽신(神)'이라고 부르는지 알 것 같다"며 그를 지지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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