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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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에프터스쿨 주연, 31일 계약만료…재계약 논의중"

기사입력 2014.12.22 09:48 / 기사수정 2014.12.22 09:51

이주연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27)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소속사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플레디스 관계자는 22일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주연의 계약이 오는 31일 만료되는 것은 맞다.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른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계약 기간은 많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앞서 가희, 베카, 유소영이 탈퇴하고 나나, 리지, 레이나, 이영 등 새 멤버로 영입된 바 있다. 그룹 이름처럼 '입학과 졸업'이라는 체제로 그룹을 유지하고 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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