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9:44
연예

'해피투게더' 김유정, "내 이상형은 바비"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4.12.04 11:16

'해피투게더' 김유정 ⓒ KBS
'해피투게더' 김유정 ⓒ KBS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이상형을 깜짝 고백했다.

김유정은 최근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꾸며진 KBS '해피투게더'에 가수 김태우, 홍진영, 페이, 개그맨 김준현과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아역 여배우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음악 방송 MC부터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유정은 마음에 품고 있는 남자 스타에 대해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유정은 "바비를 좋아한다.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다. 만나본 적은 없는데 눈웃음이 정말 예뻐 반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MC들이 "음악 방송 MC를 보면 바비를 만날 수도 있겠다"고 하자, 김유정은 수줍은 소녀의 미소를 보여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유정의 이야기는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