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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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박은빈vs이설, 끝나지 않은 신경전 '살벌'

기사입력 2014.12.01 22:46 / 기사수정 2014.12.01 22:46

'비밀의 문'의 이설이 박은빈에게 분노했다. ⓒ SBS 방송화면


▲ 비밀의 문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비밀의 문' 박은빈과 이설이 신경전을 벌였다.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21회에서는 혜경궁 홍씨(박은빈 분)와 숙의 문씨(이설)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의 문씨는 혜경궁 홍씨의 앞길을 막아섰고, 혜경궁 홍씨는 "궁궐에 어른이 새로 들어오시어 요 며칠 마음 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지라"라며 약을 올렸다.

숙의 문씨는 "잊지 않겠습니다. 내 앞에 떨어졌던 중전의 자리가 날아간 것이 모두 빈궁마마의 덕분임을 잘 알고 있어요. 언젠가 이 은혜  꼭 갚아드리지요"라며 경고했다.

혜경궁 홍씨는 "은혜라고까지 하시니 물리칠 수가 없겠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라고 조롱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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