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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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퉁퉁 부은 얼굴로 치킨 먹방 '폭소'

기사입력 2014.10.04 14:38 / 기사수정 2014.10.04 14:38

민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 MBC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 강남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 MBC 방송화면


▲ 나 혼자 산다 강남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M.I.B의 멤버인 강남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강남은 "2년째 혼자 사는 중"이라며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용문동의 강한 남자'로 명명했다.

아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나 혼자 산다' 강남은 TV가 나오지 않자 집을 치우기 시작했다. 이때 전날 남은 치킨을 발견한 강남은 퉁퉁 부은 얼굴로 치킨을 맛있게 먹어 무지개 회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능숙하게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은 ''나 혼자 산다' 강남은 은행으로 향했고, 통장 잔액이 3,422원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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