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 KBS2 방송화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슈퍼맨' 송일국이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세 쌍둥이와 함께한 소감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송일국은 처음으로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혼자서 세 쌍둥이 돌보기 체험을 마쳤다.
송일국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젠 나 혼자도 애를 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처음엔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해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많이 도와준 것 같다. 이 정도면 성공한거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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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