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가 대본에 빠진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 C-JeS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배우 이범수가 남다른 대본 사랑을 보여줬다.
8일 이범수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장동수에 완벽 빙의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범수의 대본 사랑 현장 지금 공개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3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범수는 앉으나 서나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을 정독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자란 뒤 서로를 모른 채 만나는 이야기다. 이범수는 열혈 형사 장도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트라이앵글'은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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