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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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재원, 손가락 찰과상으로 교체

기사입력 2014.03.16 14:32 / 기사수정 2014.03.16 14:33

나유리 기자


[엑스포츠뉴스=광주, 나유리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원이 손가락 찰과상으로 시범경기 도중 교체됐다.

오재원은 16일 오후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펼쳐진 2014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맞대결에서 2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회까지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던 오재원은 4회말 수비때 나지완 타석을 앞두고 최주환과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오재원은 왼손 검지 찰과상 때문에 출혈이 있어서 교체됐다. 상태는 그리 나쁘지 않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나유리 기자 NYR@xportsnews.com

[사진=오재원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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