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3.13 10:15 / 기사수정 2014.03.13 10:15

▲박해진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박해진이 솔직한 입담으로 자신의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박해진은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순정남 휘경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소감과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풀어냈다.
이날 '별그대' 코멘터리 녹음에 한창이던 박해진은 리포터를 위해 매너다리를 해 키를 맞춰주는가 하면, 키 높이 깔창을 착용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벗을까요?"라고 물으며 당당하게 신발을 벗는 등 훈훈함과 시원시원함을 넘나들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 = 박해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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