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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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장미여관 향해 "막 가다가는 맛 간다" 독설 조언

기사입력 2013.12.23 20:26 / 기사수정 2013.12.23 20:26

대중문화부 기자


▲ 노홍철 조언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노홍철이 밴드 장미여관에게 조언을 했다.

23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에서는 장미여관이 첫 예능 MC에 도전을 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노홍철은 "프로그램 이름이 '장미테레비'라고 들었다. 막 가는구나. 막 가다가는 맛 간다"며 독설의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재밌는 친구들이라 잘 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응원한다. 장미여관 파이팅"이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

노홍철의 조언을 들은 장미여관 멤버들은 이에 폭소하며 파이팅을 다짐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사진 = 노홍철 조언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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