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24 19:05 / 기사수정 2013.09.24 19:05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영화 속 주인공 이름이기도 한 제목 '화이'는 보는 이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영화 '화이'로 '지구를 지켜라' 이후 약 10여년만에 충무로에 컴백한 장준환 감독은 24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화이'에 관련된 연출자의 해석을 내놓았다.
영화팬들의 여러가지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장 감독은 "'화이'라는 이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블럭을 쌓아놓았다"고 답했다.
영화 속에서 한 번도 언급되지 않는 화이의 성(姓)을 묻는 질문에는 "굳이 화이(여진구 분)의 성을 따지자면, 극 속에서 리더인 윤석태(김윤석)의 성을 따라 '윤화이'가 아닐까"라는 해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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