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15 01:26 / 기사수정 2013.08.15 01:51

▲해피 로즈데이 ⓒ KBS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정웅인이 소희에게 반했다.
14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3 '해피! 로즈데이'에서 찬우(정웅인 분)는 자신의 차로 후진을 하다 아름이(소희)가 준비한 부케를 짓밟았다.
이에 아름은 찬우에게 "어떡할 거냐. 책임져라"라고 말했고, 찬우는 돈을 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