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주완 부상자 구조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배우 온주완의 부상자 구조 소식이 알려졌다.
온주완 소속사에 따르면 온주완 20일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 촬영이 끝난 후 경상북도 문경에서 수원 드라마 세트장으로 이동하던 중 5톤 덤프트럭 추돌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사고 부상자가 방치돼 있는 것을 발견한 온주완은 119구조대에 신고를 했다. 온주완은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되는 것을 도운 후 촬영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온주완은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에서 무술에 능한 태양 왕의 아들 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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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주완 부상자 구조 ⓒ 엑스포츠뉴스 DB]
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