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셀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전혜빈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금빛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전혜빈 셀카' 사진 속 전혜빈은 침대에 누워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끄는 가운데 무표정한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전혜빈은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금빛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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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혜빈 셀카 ⓒ 전혜빈 트위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