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신원철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이 첫 방송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 '금 나와라 뚝딱' 제작진은 3일 공식 포스터 3종을 선보이며 작품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도깨비 방망이를 든 연정훈(현수 역)과 상자 속에서 등장하는 한지혜(몽희·유나, 1인 2역)의 발랄한 모습이 경쾌한 가족 드라마가 될 것임을 예고한다.
포스터 상단에는 "상처입은 영혼을 위한 행복의 주문"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드라마 제목인 '금 나와라 뚝딱'이 상징하는 바를 간단하게 표현한 것이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현수와 몽희의 가족이 모두 등장한다. 이를 통해 가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한지혜가 1인 2역에 도전하는 '금 나와라 뚝딱'은 6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 = '금 나와라 뚝딱' 포스터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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