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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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폭풍오열, '그 겨울' 촬영 중 눈물… 왜?

기사입력 2013.02.27 17:45 / 기사수정 2013.02.28 00:29

김영진 기자


▲ 정은지 폭풍오열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폭풍 오열 장면이 포착됐다.

27일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6회에서는 정은지가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분노를 밖으로 터트려내며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중 희선(정은지 분)은 진성(김범)과 함께 위기에 빠진 오수(조인성)를 도와주다가도 한 순간 적인지 아군인지 모를 행동을 보여 극의 긴장감을 더 하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는 자신의 언니 기일을 잊은 오수를 향해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번에 공개되는 정은지의 '폭풍 오열' 장면은 지난 1월 중순 촬영한 것으로 한창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정은지는 촬영이 시작되자 굵은 눈물을 뚝뚝 쏟아내며 오열해 스태프들도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한편 '그 겨울' 6회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정은지 폭풍오열 ⓒ 바람이분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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