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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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하늬, 양측 열애설 부인 "동반 출국? 기사 보고 알았다"

기사입력 2013.01.18 21:50 / 기사수정 2013.01.18 22:04

임지연 기자


▲윤계상-이하늬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의 동반 발리행 사실이 보도된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오후 '뉴스엔'은 "윤계상과 이하늬가 17일 발리로 떠났다. 동반 출국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연예계 관계자들은 '윤계상-이하늬가 연예계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윤계상의 소속사 에이리스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기사를 보고 (이하늬의 출국 사실을) 알았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17일 윤계상이 발리에 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미리 계획되어 있던 가족 여행 때문이다"라며 "윤계상이 진행하던 '윤계상의 원테이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에 들어가기 전 발리에 휴식차 가족들과 떠났다. 이하늬와의 스캔들은 사실 무근이다. 같은 날 출국해 이런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윤계상씨가 발리에 간 사실을 기사 보고 알았다"며 "이하늬는 발리에 있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휴식차 여행을 떠났다. 동반 출국 및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사진 =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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