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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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규현, 홍석천과의 스캔들 부인 "석천 형님 만난 적 없어"

기사입력 2013.01.17 01:47

방송연예팀 기자


▲라디오스타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규현이 홍석천과 스캔들이 날 뻔한 곤경에 처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은 오프닝 멘트로 "사실 난 양다리다. 슈퍼주니어 팬들과 '라디오 스타' 팬들 모두를 사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다른 MC들은 “실제 연인이 생긴 것 아니냐"고 물으며 홍석천을 거론했다.

이에 규현은 강하게 부인했으나, MC들은 "이태원에 다녀오지 않았느냐. 인도 요리 냄새가 난다"고 장난을 쳤다.

규현은 "저번 주에 이태원을 다녀오긴 했는데, 석천 형님을 만나지는 않았다"며 "첫 스캔들을 석천 형님과 날 순 없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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