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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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이상형 솔직 공개 "요즘은 외모 보는 편"

기사입력 2013.01.02 00:58 / 기사수정 2013.01.02 00:58

방송연예팀 기자

▲ 소녀시대 서현, 수영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민하나 기자]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이상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신년특집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를 통해 그룹 소녀시대가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녀들만의 진솔한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수다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서현은 "이전까지는 외모를 안 보는 편이었다"며 "그런데 요즘은 외모를 보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일단 눈이 예뻐야 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한 바람을 늘어놓았다.

이에 수영은 "나는 눈은 예쁘고 코는 멋있고 입은 귀여운 사람이 좋다"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소녀시대의 로맨틱 판타지'에서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무대는 물론, 멤버 개개인이 준비한 스페셜 무대와 정규 4집 앨범의 신곡들을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신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의 테마가 '여자들의 수다'인 만큼 신곡 가사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여자들이 친구들과 소소하게 나누는 수다 내용이 유쾌하게 담겨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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