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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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 아이언맨 빙의 "로버트로 불러달라"

기사입력 2012.10.20 18:43 / 기사수정 2012.10.20 18:43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무한도전'노홍철이 스스로 아이언맨에 빙의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300회를 맞아 '쉼표'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절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큰절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노홍철은 몸을 사리며 살포시 새색시 큰절을 올렸다. 이에 멤버들은 노홍철을 비난하기에 나섰고 정형돈은 노홍철의 모자를 벗기며 "어? 빡구다"라며 놀렸다.

정형돈의 놀림에 노홍철은 "저 아이언이다"라며 반박했고, 이에 유재석은 "아연이다. 아연"이라고 정정했다. 그러나 노홍철은 굴하지 않고 스스로를 "로버트로 불러 달라"고 주문해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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