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7 12:53 / 기사수정 2012.09.07 12:53

▲이효리 반성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가수 이효리가 그간 자신의 옷 구매욕구에 대해 반성하는 글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이효리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바자회를 해도 해도 옷이 나오는 나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옷을 샀던 거야. 다신 옷을 사지 말아야지 맹세하며 바자회장으로 출발했지만 어느새 혜연 언니가 내놓은 옷을 입어보고 있는 나란 여자 또르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5일부터 송혜교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 바자회를 연 이효리가 300벌에 달하는 옷들을 기부하고도 남을 정도로 지나치게 많은 의상을 구입한 점을 인정하고 또 다시 옷 욕심이 생긴 자기 자신을 반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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