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29 01:10

▲29일 재량휴교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태풍 '볼라벤'의 여파로 29일도 재량 휴교 방침이 내려졌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8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영남지방 등 일부를 제외한 13개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임시 휴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은 28일 전국에서 유일하게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모두 휴업했으며, 29일에도 학교장이나 원장 재량으로 임시휴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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