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30 17:38 / 기사수정 2012.07.30 17:43

[엑스포츠뉴스=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 김유진 기자] 가수 하하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꼴찌를 했던 경험이 새롭게 의지를 다지는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하하와 스컬의 미니앨범 'Ya Man(야만)' 출시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렸다.
이 날 쇼케이스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하하는 "무한도전 가요제 꼴찌 팀 스컬&하하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처음에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꼴찌를 했을 때 너무 충격을 받아서 스컬한테 말을 잘 못했다. 그리고 어렵게 꼴찌라고 말을 전했다"면서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스컬은 "사실 그 때 무대 당시 현장 반응도 좋고 해서 1등 아니면 2등은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랬는데 7등이라고 해서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라면서 "첫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에 부모님도 많이 기대하셨는데 사실 좀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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