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체스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일명 '죽음의 체스'라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죽음의 체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체스판 위에 술이 담긴 다양한 종류의 유리잔이 말 대신 올라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반 체스와 룰은 동일하지만 상대편에게 체스 말을 잡히면 그 말에 채워진 술을 원샷 해야 한다. 특히 체스에서 계속 패할 경우 최대 16잔이나 되는 술을 원샷 해야 하기 때문에 '죽음의 체스'라고 불린다.
'죽음의 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집중력을 총동원해서 이겨야 할 듯", "주량이 약하면 미래는 없다", "지면 큰일 나는 죽음의 체스", "살기 위해선 바로 항복하는 게 좋은 방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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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