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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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지효,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암 유발 인자가 될 수 있어"

기사입력 2026.02.28 19:11 / 기사수정 2026.02.28 19:11

배우 송지효
배우 송지효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송지효가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는 ‘충격적인 송지효 인생 첫 건강검진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생애 처음으로 건강검진에 나섰다. 시력, 허리둘레, 몸무게 등 기초 검사부터 혈압, 초음파 검사까지 다양한 검진을 받았다.

검진 후 의료진은 “상복부 초음파 결과는 아주 깨끗하다. 간 탄성 검사도 말랑말랑하게 잘 나왔다”며 전반적으로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지효는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검사도 진행했다. 의료진은 “위염이 살짝 있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편이다. 대장에도 이상은 없으나 5mm 정도의 작은 용종이 하나 발견돼 바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지효는 “5mm면 큰 거 아니냐”고 걱정했으나, 의료진은 “크기가 큰 편은 아니고 모양도 나쁘지 않다. 다만 향후 암의 유발 인자가 될 수 있어 예방 차원에서 제거했다”고 설명하며 안심시켰다.

검진을 마친 송지효는 “불규칙한 생활이나 식습관에 비해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는 건강 관리에 더 신경 쓰겠다. 여러분도 꼭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81년생인 송지효는 올해 44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송지효'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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