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합성놀이 ⓒ 최시원 트위터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합성놀이를 통해 네티즌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시원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아들을 소개합니다. 에휴. 이 녀석을 보면 앞길이 캄캄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몸은 아기이지만 얼굴은 은혁과 꼭 닮은 어린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의 얼굴의 은혁의 얼굴을 합성한 것. 특히 은혁의 코믹한 표정은 누리꾼들을 웃음짓게 했다.
최시원 합성놀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시원 합성놀이, 아들이 바로 은혁이었다니 웃겨요", "은혁 표정 재밌다", "은혁 닮은 아기는 귀여울 줄 알았는데 무섭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은혁 ⓒ 최시원 트위터]
김현정 기자 hjmimi10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