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05 13:53 / 기사수정 2012.06.05 13:5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인턴기자] MBC 에브리원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걸스'가 MBC의 주말 황금시간대에 편성된다.
오는 6월 17일부터 편성될 '무한걸스'는 2007년 MBC 에브리원 개국 이후 3번의 시즌을 진행해 온 장수 프로그램으로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 황보, 백보람, 김숙 일곱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무한걸스'는 이번 MBC 편성을 시작으로 무한도전에서 방영한 아이템 중 시청자들에게 가장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10가지 아이템을 선정해"여자들의 무한도전 베스트 10"을 방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무한도전-무한상사'의 무한걸스 버전인 '무걸출판사'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이후로 '의좋은 형제', '타인의 삶', '무한걸스 가요제' 등이 선정돼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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