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16 17:39 / 기사수정 2012.04.16 18:37

▲김태호 PD 독설 ⓒ MBC,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음악감독 겸 가수 정재형에게 독설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재형은 16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클로징으로 "반갑습니다" 괜찮은 거 같죠? 바보 같지만 월요일을 반갑게 시작하자는 뜻이었어요. 역시 천재 mc!"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김태호 PD는 정재형에 ""네~!" 유엔아이 형님 마지막 진행 멘트 보다가 스마트TV에 MC 선택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그럼 우리 집에서 효리님 바스트만 나오는 '이효리의 유앤아이'고 막 이래.."라고 독설 멘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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