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3.15 14:39 / 기사수정 2012.03.15 14:47

[엑스포츠뉴스=화성, 조용운 기자] 2연승으로 선두에 오른 수원 블루윙즈의 윤성효 감독이 연승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윤성효 감독은 1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강원 FC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라운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개막 후 무실점 2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라 있는 수원은 오는 17일 강원 FC를 홈으로 불러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연승행진을 노리는 윤 감독은 기자간담회에서 "홈경기이니 많은 팬들이 찾아주시면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는 출사표를 전했다.
수원은 지난주 추운 날씨와 상대의 새 홈구장 개장 등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으며 2연승에 성공했다. 그러나 윤 감독은 "인천전에서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하다"며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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