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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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십오야' 에스파 멤버들 "활동할 때 관리·자제? 안해"

기사입력 2026.06.05 19:51 / 기사수정 2026.06.05 19:52

이예진 기자
채널 십오야
채널 십오야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에스파 멤버들이 평소 즐겨 먹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활동기 때 관리를 많이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당신은 이제 쇠콤한 광야세계관에 빠져듭니다. 나영석의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스파 멤버들은 각자 준비해 온 음식을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나영석 PD는 "각자 요즘 꽂혀 있는 음식이 있냐"고 물었고, 윈터는 "저는 완전 마라샹궈"라고 답했다.

이에 나영석 PD가 "활동할 때는 자제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관리에 대해 묻자 카리나는 "생각보다 자제를.."이라고 말했고, 닝닝도 "안 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이어 나영석 PD는 닝닝에게 "건강식도 챙겨 먹느냐"고 물었다. 닝닝은 "그린주스 같은 걸 많이 챙겨 먹는다"고 답했다.

닝닝은 "원래 자극적인 음식을 정말 좋아했는데 먹고 나면 너무 졸려서 스케줄을 제대로 못하겠더라"며 식습관을 바꾸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요즘 시작한 게 올리브오일에 레몬즙을 넣어 공복에 마시는 것"이라며 "건강을 잘 챙기는 사람들이 다 아는 루틴인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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