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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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임지연, 공개열애 4년차는 다르네…"직설적으로 표현하는 편"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5.19 23:05

장인영 기자
임지연.
임지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사랑 앞에 솔직한 성격이라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어디 재밌는 입을 놀리느냐! 냐 냐 냐 냐 | EP. 140 임지연 허남준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도연은 임지연, 허남준에게 자신만의 플러팅 방법에 대해 물었다.

임지연은 "저는 완전 직설적인 편"이라며 "친해지고 싶고, 알고 싶고, 만나고 싶다는 걸 다 표현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테오' 채널 캡처.
'테오' 채널 캡처.


앞서 임지연은 송혜교, 전도연 등 대선배와도 거리낌없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언니 컬렉터'라는 별명을 얻은바.

이에 대해 임지연은 "오히려 후배들보다 언니들한테 훨씬 더 마음을 많이 열어놓는다"며 "마음 가는대로 하다 보니까 친해졌다.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석에서도 만나냐"는 질문에는 고개를 끄덕이며 "연락도 제가 많이 한다. 보고 싶고 생각나면 하는 편"이라고 했다.

또한 "사랑한다는 말을 주변에 많이 하고 이모티콘 하트도 많이 쓴다"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고백했다.

한편 임지연은 배우 이도현과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테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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