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곽튜브는 본인의 계정에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애 처음으로 카페 나들이를 나선 곽튜브 아들 '오삼이'(태명)의 모습이 등장했다.
오삼이는 파란색으로 착장을 맞춰 입으며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작은 머리 위에 얹어져 있는 파란색 모자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삼이는 모자에 얼굴이 가려진 채 뾰로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러블리한 오삼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귀여운 오삼이 자주 올려달라", "너무 이쁘다", "사랑둥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앙증맞은 오삼이에 감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사진 = 곽튜브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