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뚱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시매부로 유명한 유튜버 천뚱이 달라진 비주얼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19일 천뚱은 자신의 계정에 "잘랐다. 이젠 다시 사야 한다. 맛있는 거 먹기 위해 노력은 계속된다. 건강한 돼지가 되기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뚱은 과거와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슬랙스 바지에 검정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천뚱의 슬림해진 보디 라인과 쑥 들어간 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우 날카로워진 턱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합쳐져 '훈남'(훈훈한 남자) 분위기를 연출했다

천뚱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천뚱은 손을 바지 주머니에 무심히 넣은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옆태에서도 훨씬 슬림해진 천뚱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날 게재된 사진 중에는 잘린 허리띠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천뚱은 슬림해진 보디에 맞추기 위해 벨트 길이를 줄였다.
누리꾼들은 "턱선에 종이가 잘릴 것 같다", "못 알아보겠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천뚱의 달라진 근황에 감탄했다.
한편, 천뚱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천뚱TV'에서 다리 염증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천뚱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