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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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불화 완전 종결…외할머니x이모 할머니 인사 영상 공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9 07:13 / 기사수정 2026.05.19 09:14

이예진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최준희가 외할머니와 훈훈한 근황을 공개하며 과거 불화 논란을 완전히 털어낸 분위기를 자아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웃긴 할미씨들 존댓말은 왜 쓰는겨ㅠ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준희 키워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는 외할미,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는 울할미.."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식장에서 마주한 최준희의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연신 고개 숙여 인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최준희의 외할머니는 이모할머니를 향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고, 이모할머니는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023년 외할머니이자 故 최진실의 모친을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며 갈등 및 불화를 드러냈다. 당시 최준희는 이후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할머니의 마음과 화가 풀린다면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사과드리고 싶다"고 밝히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에는 결혼식에 외할머니가 참석한 사실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그는 "어제 외할머니 당연히 왔었죠~ 기분 좋은 날 정신 없는데 억측 그만"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일각의 불참설과 억측을 일축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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