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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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장희진, 얼마나 예뻐지려고…"요즘 유행하는 줄기세포 경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17:25 / 기사수정 2026.05.14 17:25

장희진 계정
장희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장희진이 줄기세포를 시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장희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요즘 유행하는 줄기세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병원을 배경으로 의료진과 나란히 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차림에도 청순한 비주얼과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수수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장희진은 "드디어 경험"이라고 덧붙이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음을 드러냈다.

줄기세포 시술은 손상된 피부 환경 개선과 재생 유도를 목적으로 활용된다. 특히 콜라겐 생성과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줄기세포 주사 형태로 적용될 경우 피부 속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 지난해 여름 킴 카다시안이 한국 피부과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해당 시술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졌던 바 있다.

한편 장희진은 1983년생으로 만 42세다. 지난해 연극 '나의 아저씨'를 통해 4년만에 무대에 복귀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사진=장희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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