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사랑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사랑이 초근접샷에서도 살아남는 미모를 뽐냈다. 40대의 나이에도 잡티 한점 없는 피부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11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비 내리는 날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검은색 후드 상의를 입고 앉아있었으며 편안한 의상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의 일상을 보여줬다.

사진 = 김사랑 SNS
다른 사진에서는 초근접 셀카도 공개했는데, 잡티 한점 없는 깔끔한 피부는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얼굴이 40대가 맞냐", "비 오는 차분한 분위기 속 수수한 얼굴이 예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인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이듬해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여러 작품을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알렸다.
사진 = 김사랑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