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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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앞트임 복원 실패' 일축..."친구 욕 많이 먹어, 덕분에 내 얼굴 찾은 것" (깡예원)

기사입력 2026.05.11 21:3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깡예원' 캡쳐
유튜브 '깡예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수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앞트임 복원 수술 후가 진정한 자신의 얼굴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1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에 "강예원 '앞트임 복원' 비하인드, 드디어 다 풉니다"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예원은 9년지기 친한 친구를 소개해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깡예원' 캡쳐
유튜브 '깡예원' 캡쳐


먼저 강예원은 친구를 가리키며 "나 이 친구 때문에 앞트임 복원을 하게 됐다"라며 앞트임 복원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수술에 대해선 짚고 넘어가야된다며 그는 "내가 탁재훈의 '노빠꾸'에 출연해서 앞트임 복원 이야기를 했는데 '앞트임 복원하라는 동생 잘못됐네', '동생이 인생 망쳤네' 등 친구가 욕을 너무 많이 먹었다"고 입을 열었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캡쳐


본격적으로 그는 "이게 어떻게 됐냐면, 싸이월드 시절 나의 20대 옛날 초반 사진을 보여줬더니 친구가 나에게 그 때 시절이 훨씬 이쁘다고 했다. 그래서 앞트임이 잘못됐다면서 원상복구를 추천했다"라고 설명했다.

그 지인은 강예원에게 병원을 추천해줬고, 이후 강예원은 앞트임 복원 수술 상담까지 진행했다.

강예원은 "과거에 앞트임 수술은 너무 급해서 수술에 실수가 있었던 거다. 반신반의해서 병원을 다니면서 결정을 하고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잘 됐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깡예원' 캡쳐
유튜브 '깡예원' 캡쳐


그는 "하지만 '노빠꾸'는 조명탓인지 내 모습이 이상하게 나와 앞트임 복원 수술을 추천했던 내 친구가 욕을 많이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강예원은 "하지만 난 내 친구 덕분에 옛날 얼굴을 찾은 거다. 이상하게 원래 얼굴로 돌아간 건데 사람들이 못 알아보는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사진 = 강예원 유튜브, 탁재훈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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