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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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백상 뒤집은 '파격 드레스' 비하인드…가까이 보니 더 강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9 21:47 / 기사수정 2026.05.09 21:47

문가영 계정
문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문가영이 화제를 모은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9일 문가영은 개인 계정에 "나의 정원 나의 은호 그리고 나의 도영"이라는 글과 함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시상식을 위해 과감한 디자인의 붉은색 슬립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루엣과 깊게 파인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문가영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가영은 이날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대에 오른 그는 "제가 올해 20주년이 됐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20대 후반까지 함께한 감독도 많다. 반갑다. 앞으로도 자랑스럽게 성장하겠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

사진=문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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