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01:29
연예

토니안·윤민수 모친, 연적됐다?…'미우새' 최초 2:2 소개팅 성사

기사입력 2026.05.08 10:45 / 기사수정 2026.05.08 10:45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 토니안의 엄마가 소개팅에 나선다.

오는 10일 방송 예정인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민수의 모친이 한껏 멋을 낸 모습으로 등장했다. 바로 '소개팅'을 앞뒀기 때문이었다. 

윤민수 모친의 소개팅 소식에 이어 토니안의 모친까지 소개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2:2 소개팅에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다.

소개팅을 앞두고 "너무 떨려서 한숨도 못 잤다"는 윤민수 母와 여유 넘치는 토니안 母는 서로를 은근히 견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소개팅을 주선한 김준호는 소개팅 상대 2명에 대해 역대급이라고 소개해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잠시 후, 훈훈함을 자랑하는 소개팅 상대들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멋지시다"라며 역대급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특히, 이번 소개팅에서는 일반적인 소개팅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장면이 펼쳐져 흥미를 더했다. 아들 토니안, 윤민수가 직접 엄마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는가 하면, "엄마와 잘 되시면 '이것'까지 해드릴 수 있다"고 어필하며 신경전까지 벌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후 아들들이 빠진 상태에서 엄마들의 본격적인 2:2 소개팅이 이어졌다. 황혼 소개팅답게 범상치 않은 질문들이 이어지던 중, 토니안 어머니의 폭탄 발언에 몰래 엿듣던 토니안은 고개를 떨구는가 하면, 윤민수는 엄마의 돌발 행동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도 잠시, 소개팅 분위기를 한순간에 뒤집는 역대급 장면이 탄생하며 스튜디오에선 급기야 MC 신동엽이 자리를 이탈하기까지 했다.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상상 초월 소개팅 현장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최종 선택 결과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