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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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다섯' 정주리, 여섯째 욕심…"남편에게 왜 묶었냐고 다그쳐"

기사입력 2026.05.08 09:22 / 기사수정 2026.05.08 09:22

정주리 SNS
정주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여섯째 욕심을 드러내며 남편을 탓했다. 

정주리는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1번과 5번. 5번이 너무 빨리 크는 게 아쉽고 슬퍼서? 어제 저녁... 남편한테 왜 그릇된 (묶은) 행동을 했냐며 다그쳤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5번이 1번 형이 입었던 옷을 지금도 입으니 세월이 무섭게 지나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보 풀러 흑흑"라고 덧붙이며 여섯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9살 차이가 나는 정주리의 첫째 아들 도윤과 다섯째 아들 도준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다섯 육아 중인 정주리의 아기 사랑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같은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2017년, 2019년, 2022년, 2024년 각각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됐다. 

다섯째 출산 후인 지난해에는 남편의 정관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섯째 계획 없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우리는 다섯 명으로 마무리"라며 "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수술을 했다. 막상 하고 나니까 뭔가 이상하게 아쉬운 느낌"이라고 말했다. 

사진 = 정주리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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