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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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맡는다…첫 출격

기사입력 2026.05.07 16:10 / 기사수정 2026.05.07 16: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유재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로 나선다. 

유재필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레드카펫 MC를 맡아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백상예술대상은 방송·영화·연극·뮤지컬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유재필은 JTBC 김하은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 MC로 나서 시상식 시작 전 레드카펫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K팝 행사와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팬미팅, 레드카펫 행사 등에서 활약한 유재필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친근한 입담으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아티스트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센스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유재필은 연말 시상식과 음악 행사 레드카펫 MC로 활약하며 업계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아왔다. 트렌디한 감각과 순발력 있는 진행, K팝 문화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유재필이 MC를 맡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은 오는 8일 오후 5시 50분 네이버에서 생중계된다. 본식은 같은 날 오후 7시 50분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한편 유재필은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재필은 MC와 예능, 웹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공연과 행사 MC는 물론 웹 콘텐츠 진행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6일에는 외국인 방송인 크리스티나와 함께 신곡을 발매했다.

사진 = 유재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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