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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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코미디 장르라 선택한 작품, 큰 도전이었다"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5.07 14:37 / 기사수정 2026.05.07 14:37

임지연, 엑스포츠뉴스DB
임지연,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목동, 김예은 기자) 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 출연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와 한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임지연은 조선을 뒤흔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로 분했다. 코믹 연기와 액션 연기는 물론 1인 2역과 같은 캐릭터를 선보이게 됐다. 

이에 그는 "'멋진 신세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코미디 장르라는 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제가 한창 코미디 장르와 대본에 빠져있을 때 '멋진 신세계' 대본을 만났고, 저에겐 큰 도전이기도 하고 항상 어두운 느낌의 역할을, 장르물을 했다. 밝고, 발랄하고, 유쾌하고, 재밌느 장르를 하고 싶었다. 최선을 다해서 현장에 잘 녹아서 해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고아라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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