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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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전원 멧 갈라 모인 건 처음" 누가 누가 잘 입었나…드디어 이 조합을 봅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5 19:50

보그 코리아 계정
보그 코리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블랙핑크가 마침내 ‘멧 갈라’에서 완전체로 뭉쳤다.

5일 보그 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드디어 이 조합을 봅니다. 제니, 로제, 지수, 리사까지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멧 갈라 레드카펫에 모인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블랙핑크는 각기 다른 매력의 드레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네 사람 모두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월드 클래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수는 핑크톤이 가미된 드레스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섬세한 비즈 장식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초커 스타일 액세서리가 더해져 한층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로제는 블랙 드레스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과감한 슬릿 디테일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와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더해져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

로제 계정
로제 계정

보그 코리아 계정
보그 코리아 계정


리사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짝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바디라인 실루엣에 베일을 더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감한 메이크업과 유니크한 헤어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니는 실버 톤의 드레스로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다. 촘촘한 스팽글 디테일이 빛을 반사하며 눈부신 효과를 냈고,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으로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업스타일 헤어와 미니멀한 주얼리가 균형을 맞췄다.

이처럼 블랙핑크는 각자의 개성을 극대화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장악했다. 서로 다른 콘셉트임에도 완전체로 모였을 때 더욱 빛나는 ‘팀 시너지’를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블랙핑크 전원이 멧 갈라 레드카펫에 함께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각자 또 함께’ 모두 완벽한 순간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보그 코리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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