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을 앞두고 호르몬 변화로 인한 근황을 전했다.
5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요즘 호르몬이 들쭉날쭉하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식사 중인 모습으로 턱받이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편안한 상의를 입고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자연스러운 헤어와 꾸밈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밥 먹다가 눈물이 나고 그런다"고 털어놓으며 감정 변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 혼전 임신으로 지난 2월 결혼식을 앞당겼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2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최초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김지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