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2.05 00:32 / 기사수정 2012.02.05 00: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연 기자] 성진우가 독특한 개인기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세바퀴-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는 게스트로 정소녀, 이계인, 황혜영, 변기수가 출연했다.
MC 박미선은 "지난번 개소리 개인기가 인기를 많이 끌었는데 주변 반응이 어땠는지"를 물었다.
성진우는 "태진아씨가 개를 종류별로 다했어야 했다"며 아이디어 부족을 꾸중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그의 말에 이휘재는 "점점 얼굴이 태진아씨를 닮아간다"며 그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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