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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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신혼생활 최초 공개…'동상이몽2' 5월 출격

기사입력 2026.04.28 16:44 / 기사수정 2026.04.28 16:44

배성재
배성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 1년 만에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아나운서 배성재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이는 배성재, 김다영의 결혼 후 첫 동반 출연이며 '동상이몽2'에서는 아나운서 부부의 신혼 생활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배성재는 2006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 입사 후 2021년까지 근무했다. 탁월한 중계 능력으로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은 물론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 2025년 5월 14살 연하 김다영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 김다영은 FC아나콘다 소속 선수로 활약했고, 배성재는 캐스터로서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이후 2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 배성재와 김다영은 결혼식을 생략하고 가족 간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해 이목을 모았다. 여러 웹예능에서 연애 당시 에피소드를 밝힌 바 있으나, 결혼 생활을 들여다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이 어떤 신혼 생활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한편 배성재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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