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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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최시훈, 시험관 1차 실패 후 충격 진단 "탈모 지수 91%" (일리네)

기사입력 2026.04.27 18:48 / 기사수정 2026.04.27 18:48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두피 진단 중 충격적인 결과를 전해들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ENG)자궁 내막 얇은 여성들에게 한줄기 빛이 될 수 있을까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이날 최시훈은 "오늘은 통증치료를 하러 왔다. 순환을 도와주며 막혀 있는 혈자리를 뚫는 거라 여자에게 되게 좋은 치료다"라고 밝히며 에일리와 함께 통증의학과를 찾았다.

앞서 에일리는 1차 시험관 시술에서 착상에 실패한 바. 통증의학과 전문의는 "지금 자궁이 건강하지 못한 거다"며 기능적 통증과 구조적 통증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설명을 들은 에일리는 자궁의 혈류를 좋아지게 해 주는 시술을 받아 다시 한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치료를 받고 온 최시훈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에일리 역시 "잘 받았다. 치료 열심히 받아서 좋은 결과 있으면 여러분께 알려드리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이어 두 사람은 두피 센터를 찾았다. 헤어 스프레이, 임신 준비로 인해 두피 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밝힌 에일리는 "여기가 산전이랑 산후 두피 관리를 해 주는 곳이라서 너무 와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상담을 받은 후 현재 두피 건강을 파악하기 위해 검사실로 향했다. 먼저 검사를 마친 에일리는 '탈모 주의 직전' 경고를 받았다.

이어 검사를 받은 최시훈은 에일리보다 심각한 상태. 최시훈은 탈모 지수 91%라는 심각한 검사 결과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심각한 표정을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일리네 결혼일기'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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